서비스 소개
운세한잔은 회원가입과 결제 없이, 이름·생년월일·출생연도의 원문을 기기 안에서 계산하는 무료 운세 사이트입니다. 누가 만들고,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며, 어디까지가 재미인지를 이 페이지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운세한잔은 어떤 사이트인가요
운세한잔(unsehanjan.com)은 오늘의 운세·띠별 운세·별자리 운세·타로·궁합·전통 운세까지 열한 가지 운세 도구와, 운세 문화의 배경을 정리한 열여섯 편의 가이드, 그리고 간지·24절기·음력을 직접 계산해 보여 주는 만세력 페이지로 이루어진 무료 사이트입니다. 모든 기능은 접속하면 바로 쓸 수 있고, 어느 화면에서도 결제나 회원가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운세 계산은 서버가 아니라 이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름·생년월일·출생연도의 원문은 운세한잔 서버에 전송·저장되지 않고, 주소창·공유 링크·Google Analytics·AdSense 요청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별자리나 카드처럼 개인을 직접 식별하지 않는 결과 선택값은 공유 링크에 남을 수 있으며, 세부 처리 범위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었습니다.
도구마다 결과를 정하는 규칙이 다릅니다. 일간 운세는 입력값과 날짜를 바탕으로 정해지고, 주간·월간·신년운세는 해당 조회 기간을 씁니다. 이름 궁합은 같은 이름에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직접 고르는 타로는 카드 덱을 섞은 뒤 선택하므로 다시 뽑으면 카드가 달라질 수 있지만, 결과 공유 링크에는 선택한 카드와 방향이 보존됩니다.
숫자로 보는 운세한잔
도구·가이드·타로 카드 수는 사이트의 등록 목록에서 가져옵니다. 문장 풀 수치는 콘텐츠 검증 스크립트로 확인한 범위이며, 문장 수가 해석의 정확성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운세한잔이 보여 주는 값은 대부분 어딘가에서 받아 온 것이 아니라 이 사이트의 코드가 계산한 것입니다. 그 계산이 맞는지, 문장이 충분한지는 감이 아니라 스크립트로 확인합니다.
계산의 자세한 근거와, 글을 쓸 때 지키는 규칙은 각각 별도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계산 결과가 의심스러우면 방법론 페이지에서 어떤 식으로 값을 얻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운세한잔이 지키는 원칙
왜 만들었나요
운세를 한 번 보려고 검색하면, 결과보다 광고가 먼저 뜨는 화면이나 결과를 확인하려면 가입과 휴대전화 인증을 요구하는 화면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생년월일처럼 민감한 값을 받아 놓고 그 값을 어디에 어떻게 두는지 설명해 주는 곳은 드뭅니다.
그래서 세 가지만 지키기로 하고 시작했습니다. 가입 없이 볼 수 있을 것,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을 것, 계산 근거를 숨기지 않을 것. 대단한 목표는 아니지만 이 세 가지를 끝까지 지키려면 운세 계산을 전부 직접 구현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만세력 엔진과 타로 78장 그림이 만들어졌습니다.
운세가 미래를 맞힌다고 생각해서 만든 것은 아닙니다. 다만 띠와 절기, 음력과 오행처럼 오래 이어져 온 이야기는 한 번쯤 정확하게 정리해 볼 가치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가볍게 보는 운세와, 그 재미의 배경이 되는 사실을 한자리에 두는 것이 이 사이트가 잡은 방향입니다.
운영 안내
운세한잔은 개인 운영 서비스입니다. 사이트의 개발과 콘텐츠 유지·수정 책임은 운영자에게 있으며, 외부 전문가가 검수하거나 공인한 서비스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명리학이나 타로 분야의 자격을 갖춘 감수자를 따로 두고 있지는 않다는 점도 함께 밝힙니다. 그래서 해석을 단정하지 않고,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는 통설이라고 적습니다. 계산이 틀렸거나 문장이 어색한 부분을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고, 계산 방식이 바뀌는 경우에는 방법론 페이지에도 반영합니다.
오류 제보, 콘텐츠 정정, 개인정보 문의는 이메일로 받습니다. 답변에 고정된 기한은 없으며 개인 사주 풀이나 해석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모든 도구와 가이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아두세요
운세한잔의 모든 운세 콘텐츠는 오락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운세 결과는 법률·의료·투자 등 어떤 전문적 조언도 대체하지 않으며, 중요한 결정은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해당 분야 전문가의 상담을 바탕으로 내려 주세요. 만세력 계산값은 참고용이며, 공식 역법 정보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발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